솔직히 (이제는 위헌 정당이 된) 통합진보당이
진보진영에서도 계륵 수준의 존재였던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다 아는 사실이다.
그 기점이 2008년 민주노동당 분당 사태와
2012년 통합진보당 분당이라는
두 사건에 의해서 였다는 것도.
솔직히 말해서 답 없잖아.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문제가 생겨도(핵,세습,북한 인권 등)
절대 언급하지 않고
경우에 따라선 남한 정부 탓만 하는거
솔직히 한두번 본거 아님.
그동안 종북이란 말 쓰는거
개인적으로 참 싫어했지만,
이제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 나온 마당에
더 이상 이 용어의 사용을 자제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생각함.
북핵이나 연평도 같은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론
최소 북한도 같이 까야 할 문제조차도
북한에 대해선 오히려 옹호하거나
일절 언급하지 않는 것 자체만으로
통합진보당이 대한민국에서 활동할 자격이 없었다는건 명백함.
진보진영은 이제 통합진보당을 위시한 NL 세력을 버려야 할때라고 봄.
좀 나이브한 생각일 수 있지만,
앞으로 보수언론의 종북 공세가
좀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봄.
이건 야당 전체적으로 보면
좋은 일이지
최소한 악재는 아니라고 봄.
진보진영에서도 계륵 수준의 존재였던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다 아는 사실이다.
그 기점이 2008년 민주노동당 분당 사태와
2012년 통합진보당 분당이라는
두 사건에 의해서 였다는 것도.
솔직히 말해서 답 없잖아.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문제가 생겨도(핵,세습,북한 인권 등)
절대 언급하지 않고
경우에 따라선 남한 정부 탓만 하는거
솔직히 한두번 본거 아님.
그동안 종북이란 말 쓰는거
개인적으로 참 싫어했지만,
이제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 나온 마당에
더 이상 이 용어의 사용을 자제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생각함.
북핵이나 연평도 같은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론
최소 북한도 같이 까야 할 문제조차도
북한에 대해선 오히려 옹호하거나
일절 언급하지 않는 것 자체만으로
통합진보당이 대한민국에서 활동할 자격이 없었다는건 명백함.
진보진영은 이제 통합진보당을 위시한 NL 세력을 버려야 할때라고 봄.
좀 나이브한 생각일 수 있지만,
앞으로 보수언론의 종북 공세가
좀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봄.
이건 야당 전체적으로 보면
좋은 일이지
최소한 악재는 아니라고 봄.



덧글
NL이 개객기인거 까발려졌는대 사실 NL없는진보는 존재감없는 노동당말고는 없잖아요
새민련은 그정도는 아닐거라 믿습니다. 애초에 더이상 떡밥화는 하기 힘들거에요.
다음 단계는 새민련이 어떻게 종북 암종양을 도려내는가 하는 것인데 뭐 두고 봅세다.